고령화
일본은 국민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
일본은 인구의 30%가 65세 이상으로, 인구 100만 명 이상 나라 중 가장 늙은 사회예요. 남유럽이 뒤를 잇고, 한국은 늙어가는 속도가 매우 빨라요.

한 줄 결론
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일본은 65세 이상 인구가 30.0%로 가장 높아요. 푸에르토리코(25.3%), 이탈리아(25.1%), 포르투갈(24.9%)이 뒤를 잇고, 세계 평균은 10.4%예요.
상위 10곳 전체
| 순위 | 국가·지역 | 65세 이상 비율 |
|---|---|---|
| 1 | 일본 | 30.0% |
| 2 | 푸에르토리코 | 25.3% |
| 3 | 이탈리아 | 25.1% |
| 4 | 포르투갈 | 24.9% |
| 5 | 그리스 | 24.4% |
| 6 | 핀란드 | 24.2% |
| 7 | 독일 | 23.7% |
| 8 | 홍콩 | 23.7% |
| 9 | 크로아티아 | 23.6% |
| 10 | 세르비아 | 23.1% |
상위권은 대부분 유럽
상위 10곳 중 7곳이 유럽(이탈리아·포르투갈·그리스·핀란드·독일·크로아티아·세르비아)이에요. 아시아에서는 일본 외에 홍콩(23.7%)만 들어가요.
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곳
비율과 속도는 다른 이야기를 해요. 한국은 20.3%로 28위지만, 2012년 이후 약 8.6%p 늘어 인구 100만 명 이상 나라 중 홍콩·푸에르토리코 다음으로 증가 폭이 커요.
가장 젊은 곳
반대로 카타르(1.7%)와 아랍에미리트(1.8%)는 65세 이상이 매우 적어요. 인구 대부분이 일하러 온 이주 노동자이기 때문이에요. 잠비아·차드·중앙아프리카공화국도 약 2%예요.
어떻게 만들었나
자료: 세계은행 세계개발지표(지표 SP.POP.65UP.TO.ZS), 2025년. 인구 100만 명 이상 국가·지역, 증가 폭은 2012년 대비.
자주 묻는 질문
'초고령사회'는 기준이 뭔가요?
보통 65세 이상 인구가 20%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라고 해요. 이 자료에서 한국도 그 기준을 넘었어요.
가장 젊은 나라는 어디인가요?
인구 100만 명 이상 중에서는 카타르가 65세 이상 비율이 1.7%로 가장 낮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