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
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이 가장 많은 나라
카타르 국민 1명당 CO2 배출량은 연 47톤으로 세계 평균의 10배예요. 1인당 배출량은 나라 전체 배출량과 전혀 다른 그림을 보여줘요.

한 줄 결론
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인당 CO2 배출량은 카타르(47.3톤)가 가장 많고, 바레인(23.9톤), 쿠웨이트(23.7톤), 트리니다드토바고(19.6톤), 오만(18.7톤) 순이에요. 세계 평균은 4.7톤이에요.
상위 10곳 전체
| 순위 | 국가·지역 | 1인당 배출량(톤) |
|---|---|---|
| 1 | 카타르 | 47.3 |
| 2 | 바레인 | 23.9 |
| 3 | 쿠웨이트 | 23.7 |
| 4 | 트리니다드토바고 | 19.6 |
| 5 | 오만 | 18.7 |
| 6 | 사우디아라비아 | 18.5 |
| 7 | 아랍에미리트 | 18.3 |
| 8 | 호주 | 14.1 |
| 9 | 캐나다 | 14.0 |
| 10 | 러시아 | 14.0 |
작은 걸프 국가들이 앞서는 이유
석유·가스 생산, 에너지를 많이 쓰는 산업, 1년 내내 필요한 냉방에 인구까지 적으니 1명당 배출량이 매우 커져요. 나라 전체 배출량은 큰 나라들에 비하면 크지 않아요.
큰 나라들은?
큰 나라 중에서는 호주(14.1톤), 캐나다(14.0톤), 러시아(14.0톤)가 상위 10위 안에 있어요. 미국은 13.6톤, 한국은 11.4톤(13위), 중국은 9.3톤이에요. 중국은 전체 배출량으로는 압도적 1위지만, 1인당으로는 여러 선진국보다 낮아요.
가장 적게 배출하는 곳
니제르·부룬디·중앙아프리카공화국·콩고민주공화국은 1인당 약 0.1톤으로, 상위권의 수백 분의 1이에요.
어떻게 만들었나
자료: 세계은행 세계개발지표(지표 EN.GHG.CO2.PC.CE.AR5): 토지이용·산림 제외 1인당 CO2 배출량, 2024년. 인구 100만 명 이상 국가·지역.
자주 묻는 질문
전체 배출량이 가장 많은 나라는?
중국이에요. 하지만 1인당으로는 여러 선진국보다 낮아요.
세계 평균 1인당 배출량은?
약 4.7톤이에요 (2024년).